바이브 코딩 환경 설정부터 배포까지 한 번에 이해하기
바이브 코딩 환경 설정부터 배포까지 한 번에 이해하기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서비스 개발의 전체 흐름을 설명하는 입문 가이드입니다.
핵심 내용 10가지
바이브 코딩이란?
AI(클로드, 커서 AI, ChatGPT 등)에게 자연어로 요청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식이다.
이제는 비전공자도 충분히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개발 환경 준비가 첫 단계
Visual Studio Code, Cursor AI 등의 개발 도구를 설치한다.
CLI(명령어 인터페이스), IDE 개념 정도는 이해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무엇을 만들 것인지 먼저 결정해야 한다
서비스의 주제(맛집, 중고거래, 소개팅 등)를 정한다.
앱(App)으로 만들지 웹(Web)으로 만들지 결정해야 한다.
앱과 웹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웹(Web): 브라우저에서 실행
네이티브 앱: 스마트폰에 설치
하이브리드 앱: 웹과 앱의 혼합 형태
AI에게 정확히 요구하기 위해서는 이 차이를 알아야 한다.
비전공자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AI가 개발 기술을 보완해 주기 때문이다.
오히려 자신이 잘 아는 분야(세무, 회계, 교육, 의료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데 강점이 있다.
주제 선정은 자신의 관심사와 업무 중심이 좋다
지속적으로 운영하려면:
자신의 직업과 관련 있거나
관심이 높은 분야여야 한다.
지속성이 서비스 성공의 핵심이다.
서비스 개발은 기획부터 시작한다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정한다.
화면(UI)을 설계한다.
AI에게 화면 디자인을 요청할 수도 있다.
화면 뒤에는 데이터가 존재한다
화면에 보이는 정보는 데이터베이스(DB)에 저장된다.
예:
상품명
가격
작성자
등록일
이미지 파일은 일반적으로 데이터베이스가 아닌 클라우드 저장소(S3 등)에 저장한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이해해야 한다
프론트엔드:
사용자가 보는 화면
백엔드:
서버
API
데이터 처리
데이터베이스:
실제 데이터 저장
대부분의 서비스는 이 3가지 구조로 이루어진다.
최종 단계는 배포(Deployment)
만든 프로그램을 실제 인터넷에 공개하는 과정이다.
Cloudflare, AWS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HTML 한 페이지라도 직접 배포해 보면 전체 흐름이 빠르게 이해된다.
개발 흐름 한눈에 보기
아이디어
↓
주제 선정
↓
앱/웹 결정
↓
화면(UI) 설계
↓
데이터 구조 설계
↓
데이터베이스 생성
↓
백엔드(API) 개발
↓
프론트엔드 연결
↓
테스트
↓
배포
↓
서비스 운영
영상의 핵심 메시지
"지금은 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가 AI를 활용해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시대이다."
전공자는 개발 지식을 활용해 더 정교하게 만들 수 있다.
비전공자는 자신의 전문 분야 지식을 활용해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만 하지 말고 실제로 하나를 끝까지 만들어 보는 것이다.
"AI로 서비스 만들기 전체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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